ハングル短歌

오늘은 내가

잘못했어 내일도

암아 내가 잘

못하겠지 아까 니

가 날 안아 준 만큼 

 

(対訳)今日は私が間違ってた 明日も多分取り違えちゃうんだろうな さっき君が私を抱きしめてくれてたくらい

 

 

果たしてこの世に〈ハングル短歌〉というジャンルがあるのか否か、よく分かりませんが😅この度ふとアイデア的に思いつき、一首作ってみました。せっかくハングル短歌を作るなら、韓国語らしい情緒を込めた歌を作るのが良いのだと思いますが...何だか一作目は短歌というより...何でしょうか(笑)個人的に、韓国語で作る短歌は特に〈恋愛〉が似合う気がします。直接的な表現を使っても、多分そんなにおかしく見えない利点があるからです。語学学習を兼ね、これから〈ハングル短歌〉ちょっと色々試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〜。

 

 

과연 이 세상에 '한글 단가'라는 장르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😅문득 그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하나 지어 봤어요.모처럼 한글 단가를 지으려면  한국어다운 정서를 담은 걸 짓는 게 좋은데...뭔가 첫 건 단가라기보다는...뭘까요(웃음) 개인적으로 한국어로 짓는  단가는 특히 '연애'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.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해도 암아 크다지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이점이 있으니까요.앞으로 어학 학습 겸 '한글 단가' 여러 가지 좀 해보려고요~